【안산】 충주시장 관사에 방화한 혐의로 경찰의 수배를 받아오던 한신대학생 박순호씨(27ㆍ신학3년ㆍ서울 도봉구 미아8동 707의1)가 26일하오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그동안 박씨 주변인물 등을 대상으로 수사를 해오다 이날 박씨가 대전역 구내에서 가족과 만난다는 정보를 입수,안산경찰서 서동현경사(42) 등 2명이 잠복근무중 박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그동안 박씨 주변인물 등을 대상으로 수사를 해오다 이날 박씨가 대전역 구내에서 가족과 만난다는 정보를 입수,안산경찰서 서동현경사(42) 등 2명이 잠복근무중 박씨를 검거했다.
1990-06-2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