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FP 로이터 연합】 입법원 의원등이 포함된 1백명의 대만사절단은 본토와의 경제 및 산업 협력증진 방안모색을 위해 오는 28일부터 북경에서 열리는 세미나 참석을 위해 26일 대북을 출발했다고 입법원 관계자가 전했다.
기업대표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사절단은 세미나에 앞서 중국내 금융 및 산업설비등을 돌아보는 한편 현재 무역 및 산업 당국자들과도 회동할 예정이다.
기업대표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사절단은 세미나에 앞서 중국내 금융 및 산업설비등을 돌아보는 한편 현재 무역 및 산업 당국자들과도 회동할 예정이다.
1990-06-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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