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초대총장을 지낸 백낙준박사의 미망인 최이권여사(85)가 23일 하오9시20분 서울 영동세브란스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최여사는 서울 YWCA회장과 명예회장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백순욱씨 등 4형제가 있으며 모두 미국에서 살고 있다. 영결식은 27일 상오10시 서울 명동 YWCA. 장지는 동작동 국립묘지. 연락처 5636699,7933736.
최여사는 서울 YWCA회장과 명예회장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백순욱씨 등 4형제가 있으며 모두 미국에서 살고 있다. 영결식은 27일 상오10시 서울 명동 YWCA. 장지는 동작동 국립묘지. 연락처 5636699,7933736.
1990-06-2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