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당은 22일 강절도등 범죄나 사고발생때 타인의 생명ㆍ신체 또는 재산상의 위해를 구제하다가 의상자 또는 의사자가 될 경우 본인 또는 그 가족들을 국가가 보상하는 구조의 종류를 보상금ㆍ교육보험ㆍ취업보호및 의료보호로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한 「의로운 사상자 구조법률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1990-06-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