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만에 도백으로 금의환향
지난 81년 부지사를 지낸 뒤 9년만에 도백으로 금의환향했다. 선비처럼 단정한 모습에 언행도 부드러워 다소 무른 듯한 인상을 풍기나 소신도 지녔다. 1년남짓 교통부에서 외도를 했지만 역시 정통내무관료로 부인 안정현여사(51)와의 사이에 2남3녀를 두고 있다.
▲경기 파주(54) ▲서울대법대졸 ▲경기ㆍ전남부지사ㆍ민방위본부장ㆍ인천시장 ▲환경청장 ▲교통부차관
지난 81년 부지사를 지낸 뒤 9년만에 도백으로 금의환향했다. 선비처럼 단정한 모습에 언행도 부드러워 다소 무른 듯한 인상을 풍기나 소신도 지녔다. 1년남짓 교통부에서 외도를 했지만 역시 정통내무관료로 부인 안정현여사(51)와의 사이에 2남3녀를 두고 있다.
▲경기 파주(54) ▲서울대법대졸 ▲경기ㆍ전남부지사ㆍ민방위본부장ㆍ인천시장 ▲환경청장 ▲교통부차관
1990-06-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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