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하오2시45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2동 136 서울시경 제3기동대 27중대 연병장에 대기하고 있던 전경버스 안에서 이중대 김창헌일경(21)이 같은 중대 김우석수경(24)에게 주먹으로 가슴을 얻어맞고 실신,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숨진 김일경은 이날 부대정문초소 근무를 서다 일반택시를 중대 연병장으로 들여 보냈다는 이유로 동료 18명과 함께 김수경에 의해 전경버스 안으로 불려가 단체로 기합을 받다 가슴을 3대 얻어맞고 쓰러져 실신했다.
▷고침◁
서울신문 6월21일자 19면에 보도된 「전경단체기합,1명사망」제하의 기사중 숨진 김창헌 일경은 입초근무중 택시를 연병장 안으로 들여보낸 이유로 기합을 받다 숨진 것이 아니라 동료전경이 보초를 잘못 서 단체기합을 받다 숨진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 잡습니다.
숨진 김일경은 이날 부대정문초소 근무를 서다 일반택시를 중대 연병장으로 들여 보냈다는 이유로 동료 18명과 함께 김수경에 의해 전경버스 안으로 불려가 단체로 기합을 받다 가슴을 3대 얻어맞고 쓰러져 실신했다.
▷고침◁
서울신문 6월21일자 19면에 보도된 「전경단체기합,1명사망」제하의 기사중 숨진 김창헌 일경은 입초근무중 택시를 연병장 안으로 들여보낸 이유로 기합을 받다 숨진 것이 아니라 동료전경이 보초를 잘못 서 단체기합을 받다 숨진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 잡습니다.
1990-06-2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