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2ㆍ3대 회장을 역임한 이정림대한유화회장이 20일 상오5시 서울 종로구 가회동1 자택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77세.
고 이회장은 개성출신으로 16세때 가게점원으로 출발,50년대에는 개풍상사ㆍ대한양회ㆍ호양산업ㆍ대한탄광ㆍ동방화재 등을 거느린 당대의 대그룹을 이루었다.
발인은 22일 상오10시.
장지 경기도 안성군 삼죽면 내강리 가족묘지.
연락처 7631079
고 이회장은 개성출신으로 16세때 가게점원으로 출발,50년대에는 개풍상사ㆍ대한양회ㆍ호양산업ㆍ대한탄광ㆍ동방화재 등을 거느린 당대의 대그룹을 이루었다.
발인은 22일 상오10시.
장지 경기도 안성군 삼죽면 내강리 가족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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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06-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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