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쪽으로 내려가 영호남지역에 1백50∼2백㎜의 집중호우를 내리게 했던 장마전선이 20일 하오부터 다시 북상,서울을 비롯한 경기지역과 강원 영서ㆍ충청지역에 또 다시 많은 양의 비가 내렸다.
충남북ㆍ전남북지방에서는 지난 19일 하오 10시부터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20일 하오까지 폭우가 쏟아졌으며 21일 0시 현재 담양 2백33㎜ㆍ함평 2백10㎜ㆍ광주 1백99㎜ㆍ남원 1백89㎜ㆍ서산 1백50㎜ㆍ충주 1백54㎜ 등을 기록했다.
전남북지역은 장마가 북상함에 따라 20일 하오 2시를 기해 호우경보가 호우주의보로 바뀌었다.
그러나 서울경기ㆍ강원영서ㆍ충청지역은 하오 9시30분부터 다시 호우주의보가 내리면서 하오 11시쯤부터는 1시간에 10∼15㎜의 폭우가 쏟아졌다.
기상대는 『남쪽에 내려갔던 장마전선이 북상해 옴에 따라 중부지방에 다시 많은 비가 내렸다』면서 『이들 지역에는 21일까지 비가 내리면서 80∼1백50㎜의 강수량을 보이겠으므로 침수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에서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일 하오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21일 0시 현재 서울지방에 18.7㎜를 기록했고 청주 48.6㎜ 대전 41.4㎜ 온양 31.8㎜ 원주 20㎜ 등을 나타냈다.<관련기사19면>
충남북ㆍ전남북지방에서는 지난 19일 하오 10시부터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20일 하오까지 폭우가 쏟아졌으며 21일 0시 현재 담양 2백33㎜ㆍ함평 2백10㎜ㆍ광주 1백99㎜ㆍ남원 1백89㎜ㆍ서산 1백50㎜ㆍ충주 1백54㎜ 등을 기록했다.
전남북지역은 장마가 북상함에 따라 20일 하오 2시를 기해 호우경보가 호우주의보로 바뀌었다.
그러나 서울경기ㆍ강원영서ㆍ충청지역은 하오 9시30분부터 다시 호우주의보가 내리면서 하오 11시쯤부터는 1시간에 10∼15㎜의 폭우가 쏟아졌다.
기상대는 『남쪽에 내려갔던 장마전선이 북상해 옴에 따라 중부지방에 다시 많은 비가 내렸다』면서 『이들 지역에는 21일까지 비가 내리면서 80∼1백50㎜의 강수량을 보이겠으므로 침수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에서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일 하오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21일 0시 현재 서울지방에 18.7㎜를 기록했고 청주 48.6㎜ 대전 41.4㎜ 온양 31.8㎜ 원주 20㎜ 등을 나타냈다.<관련기사19면>
1990-06-2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