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용운 건설(국회 새 부의장ㆍ상위장의 얼굴)

오용운 건설(국회 새 부의장ㆍ상위장의 얼굴)

입력 1990-06-20 00:00
수정 1990-06-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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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틈없는 성격… “독선적”평도

육사 7기생으로 예비역소장. 10대에 구공화당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했다. 80년 정치규제에 묶인뒤에도 김종필 최고위원과 각별한 교분을 유지한 인연으로 13대에 공화당의원으로 재기. 깔끔한 성격에 업무추진에도 빈틈이 없으나 독선적일때가 있다는 평.

▲충북 진천ㆍ63세 ▲육사 7기 ▲철도청장 ▲한국마사회장 ▲충남지사 ▲10ㆍ13대의원 ▲국회건설위원장

1990-06-2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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