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판단 빠른 언론계출신
예리한 상황판단과 대여 교섭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언론계 출신.
지난해 봄 중간평가 연기협상과 연말의 5공청산 협상의 주역을 맡았고 13대 국회 초반 제1야당의 원내총무로서 활약. 3당통합과 관련,정보부재의 책임을 지고 총무직에서 물러났으나 재기,당내 실세임을 입증.
▲전북 정읍ㆍ53세 ▲연세대 정외과 졸업 ▲동아일보기자ㆍ조사부장 ▲민한당 대변인 ▲총재정치특보
예리한 상황판단과 대여 교섭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언론계 출신.
지난해 봄 중간평가 연기협상과 연말의 5공청산 협상의 주역을 맡았고 13대 국회 초반 제1야당의 원내총무로서 활약. 3당통합과 관련,정보부재의 책임을 지고 총무직에서 물러났으나 재기,당내 실세임을 입증.
▲전북 정읍ㆍ53세 ▲연세대 정외과 졸업 ▲동아일보기자ㆍ조사부장 ▲민한당 대변인 ▲총재정치특보
1990-06-20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