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판단 빠른 언론계출신
예리한 상황판단과 대여 교섭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언론계 출신.
지난해 봄 중간평가 연기협상과 연말의 5공청산 협상의 주역을 맡았고 13대 국회 초반 제1야당의 원내총무로서 활약. 3당통합과 관련,정보부재의 책임을 지고 총무직에서 물러났으나 재기,당내 실세임을 입증.
▲전북 정읍ㆍ53세 ▲연세대 정외과 졸업 ▲동아일보기자ㆍ조사부장 ▲민한당 대변인 ▲총재정치특보
예리한 상황판단과 대여 교섭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언론계 출신.
지난해 봄 중간평가 연기협상과 연말의 5공청산 협상의 주역을 맡았고 13대 국회 초반 제1야당의 원내총무로서 활약. 3당통합과 관련,정보부재의 책임을 지고 총무직에서 물러났으나 재기,당내 실세임을 입증.
▲전북 정읍ㆍ53세 ▲연세대 정외과 졸업 ▲동아일보기자ㆍ조사부장 ▲민한당 대변인 ▲총재정치특보
1990-06-20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