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옥박사 차남… 5선의 파란많은 외길야인
유석 조병옥박사의 차남으로 20대에 5대 민의원으로 첫등원한후 13대까지 서울 성북구에서만 5선의 관록.
첫등원후 10개월만에 5ㆍ16으로 정치규제를 받은 이후 68년 국가원수 모독죄로 구속당하는등 84년까지 13년동안 투옥과 정치규제로 파란많은 정치역정을 걸어온 강골.
12대 때인 2ㆍ12총선에서 민한당후보로 출마,낙선한 뒤 민한당 총재를 맡았다가 신민당에 흡수되는 바람에 「5일 천하」로 막을 내린 쓰라린 경력도 있다.
유신반대 투쟁으로 오랜 정치피규제를 겪다 민추협 부의장을 거쳐 대통령선거를 앞둔 87년 평민당 김대중후보 비서실장으로 평민당에 들어와 부총재와 서울시 지부장을 역임.
폭주스타일이나 최근 김총재의 충고로 과음을 자제중.
▲충북 천원ㆍ58세 ▲연세대 정외과 및 미조지타운대 수료 ▲신민당 부총재 ▲민한당 총재 ▲평민당 부총재
유석 조병옥박사의 차남으로 20대에 5대 민의원으로 첫등원한후 13대까지 서울 성북구에서만 5선의 관록.
첫등원후 10개월만에 5ㆍ16으로 정치규제를 받은 이후 68년 국가원수 모독죄로 구속당하는등 84년까지 13년동안 투옥과 정치규제로 파란많은 정치역정을 걸어온 강골.
12대 때인 2ㆍ12총선에서 민한당후보로 출마,낙선한 뒤 민한당 총재를 맡았다가 신민당에 흡수되는 바람에 「5일 천하」로 막을 내린 쓰라린 경력도 있다.
유신반대 투쟁으로 오랜 정치피규제를 겪다 민추협 부의장을 거쳐 대통령선거를 앞둔 87년 평민당 김대중후보 비서실장으로 평민당에 들어와 부총재와 서울시 지부장을 역임.
폭주스타일이나 최근 김총재의 충고로 과음을 자제중.
▲충북 천원ㆍ58세 ▲연세대 정외과 및 미조지타운대 수료 ▲신민당 부총재 ▲민한당 총재 ▲평민당 부총재
1990-06-2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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