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는 19일 등소평의 아들 등질방씨(38)가 지난 5월25일부터 지난 1일까지 삼성물산 초청으로 방한했었다고 확인했다.
외무부의 한 당국자는 『그러나 일부의 보도처럼 우리 정부의 고위인사와 접촉한 사실은 없으며 초청자인 삼성물산의 계열사와 연구소등만 방문했었다』고 밝혔다.
외무부의 한 당국자는 『그러나 일부의 보도처럼 우리 정부의 고위인사와 접촉한 사실은 없으며 초청자인 삼성물산의 계열사와 연구소등만 방문했었다』고 밝혔다.
1990-06-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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