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는 19일 등소평의 아들 등질방씨(38)가 지난 5월25일부터 지난 1일까지 삼성물산 초청으로 방한했었다고 확인했다.
외무부의 한 당국자는 『그러나 일부의 보도처럼 우리 정부의 고위인사와 접촉한 사실은 없으며 초청자인 삼성물산의 계열사와 연구소등만 방문했었다』고 밝혔다.
외무부의 한 당국자는 『그러나 일부의 보도처럼 우리 정부의 고위인사와 접촉한 사실은 없으며 초청자인 삼성물산의 계열사와 연구소등만 방문했었다』고 밝혔다.
1990-06-2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