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상오11시50분쯤 서울 중구 신당1동 305의24에 신축중인 신호빌딩 6층 옥상 물탱크 작업장에서 불이나 작업을 하던 장성진씨(31ㆍ경기도 용인군 시미1리)와 권원웅씨(22ㆍ경기도 동두천시 생연동 627의27)가 불에 타 숨졌다.
1990-06-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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