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김호준특파원】 무역협회의 금진호 상임고문이 이끄는 대미통상사절단은 지난 5월30일부터 전개한 미순회활동을 통해 ▲구매계약체결 43억1천9백만달러 ▲상담추진 2억6천5백만달러 등 총 45억8천5백만달러의 실적을 올렸다고 11일 밝혔다.
1990-06-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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