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보 로이터 연합】 스리랑카 정부와 분리독립을 위해 무장파괴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타밀족 반군은 12일 현재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는 양측간의 전투를 종식하기 위한 긴급협상을 갖고 13일 정오부터 휴전에 들어가기로 합의했다.
스리랑카정부는 이날 저녁 발표한 성명에서 정부측 협상대표인 샤훌 하메드 법무장관이 이날 타밀 타이거스반군(LTTE)의 본거지인 북부 자프나 반도로 가서 게릴라 지도자들과 협상을 갖고 상호 적대행위종식에 전격적으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스리랑카정부는 이날 저녁 발표한 성명에서 정부측 협상대표인 샤훌 하메드 법무장관이 이날 타밀 타이거스반군(LTTE)의 본거지인 북부 자프나 반도로 가서 게릴라 지도자들과 협상을 갖고 상호 적대행위종식에 전격적으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1990-06-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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