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경찰서는 10일 서울형사지법으로부터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서울 종로구 충신동 101의2 아성빌딩4층에 있는 「국민연합」 사무실과 이곳에 함께있는 「국민연합」과 「전민련」 「서울민협」 등 6개 재야단체 사무실에 대해 하오10시부터 1시간동안 압수수색을 실시,워드프로세서 3대를 비롯,사무집기와 서류,각종전단 등 70여점을 압수했다.
경찰은 이날 「국민연합」측이 전국에서 개최한 「6·10민주항쟁기념대회」와 관련,사전구속영장이 발부된 이수호 「국민연합」집행위원장(41)과 한상렬 「전민련」집행위원장을 검거하기위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경찰은 이날 「국민연합」측이 전국에서 개최한 「6·10민주항쟁기념대회」와 관련,사전구속영장이 발부된 이수호 「국민연합」집행위원장(41)과 한상렬 「전민련」집행위원장을 검거하기위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1990-06-1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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