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김영주기자】 전국적으로 뇌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제주도 북제주군 한경면 고산리에서 지난4일과 5일 3마리의 일본뇌염모기가 발견돼 방역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9일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소에 따르면 고산리에 설치한 유문 등에서 지난5일 1마리,4일에는 2마리의 뇌염모기가 각각 채집됐다는 것이다.
제주도는 앞으로 뇌염모기 발생률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방역소독활동을 강화하도록 각 시ㆍ군에 긴급 지시하는 한편 오는 20일까지 일본뇌염예방접종을 받도록 계도하기로 했다.
9일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소에 따르면 고산리에 설치한 유문 등에서 지난5일 1마리,4일에는 2마리의 뇌염모기가 각각 채집됐다는 것이다.
제주도는 앞으로 뇌염모기 발생률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방역소독활동을 강화하도록 각 시ㆍ군에 긴급 지시하는 한편 오는 20일까지 일본뇌염예방접종을 받도록 계도하기로 했다.
1990-06-1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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