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0년부터 동결됐던 해외건설업 면허가 10년만에 다시 발급된다.
건설부는 9일 최근 해외건설시장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건설업체들에게 해외진출기회를 주기 위해 오는 18일 부터 23일까지 신규면허신청을 받기로 했다.
면허업종은 종합ㆍ일반ㆍ특수ㆍ조경ㆍ용역 등 해외건설관련 전업종이고,신청자격은 종합 및 일반면허의 경우 지난해 국내토건업 도급한도액이 1백75억원이상인 업체이다.
현재 해외건설면허를 갖고 있는 업체는 67개사이며 이 가운데 30여개 업체가 수주활동을 펴고 있다.
건설부는 9일 최근 해외건설시장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건설업체들에게 해외진출기회를 주기 위해 오는 18일 부터 23일까지 신규면허신청을 받기로 했다.
면허업종은 종합ㆍ일반ㆍ특수ㆍ조경ㆍ용역 등 해외건설관련 전업종이고,신청자격은 종합 및 일반면허의 경우 지난해 국내토건업 도급한도액이 1백75억원이상인 업체이다.
현재 해외건설면허를 갖고 있는 업체는 67개사이며 이 가운데 30여개 업체가 수주활동을 펴고 있다.
1990-06-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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