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자빌 AFP 연합】 과거의 이데올로기 관행으로부터 탈피하려는 콩고는 한국과 외교관계를 수립하기로 결정했다고 콩고의 한 외교관이 9일 밝혔다.
마르크스레닌주의를 신봉하고 있는 콩고는 북한과 외교관계를 맺고 지금까지 북한의 한국 적대행위를 지지해 왔었다.
마르크스레닌주의를 신봉하고 있는 콩고는 북한과 외교관계를 맺고 지금까지 북한의 한국 적대행위를 지지해 왔었다.
1990-06-1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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