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감독원은 7일 부채비율이 같은 업종상장법인 평균치의 1.5배인 회사등 부실감사 가능성이 있는 1백93개사를 올해의 1차 일반감리대상으로 선정,이들이 제출한 감사보고서를 정밀감리하기로 했다.
이번에 선정된 회사들은 12월말 결산법인으로 직접공시를 위반했거나 합병계약을 체결한 상장법인도 포함됐다.
이번에 선정된 회사들은 12월말 결산법인으로 직접공시를 위반했거나 합병계약을 체결한 상장법인도 포함됐다.
1990-06-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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