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중에도 건축활동이 계속 활발한 가운데 다가구주택건설이 크게 늘어나는 추세를 보였다.
6일 건설부가 집계한 지난 4월중 전국 건축허가면적은 3백38만평으로 지난해 4월에 비해 38.2% 증가했고,부문별로는 주거용의 증가가 두드러져 면적기준으로는 54.7%,가구수로는 29.1%의증가율을 나타냈다. 주거용 건물중에서는 세입자들의 주택난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건축을 허용한 다가구주택이 급격히 늘어 전체 주거용가구의 25%인 1만3천가구에 이르고 있다.
또 정부의 경기활성화정책에 힘입어 공업용건축물허가도 15.9%나 늘어났다. 이밖에 상업용건축물의 허가면적 역시 26.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6일 건설부가 집계한 지난 4월중 전국 건축허가면적은 3백38만평으로 지난해 4월에 비해 38.2% 증가했고,부문별로는 주거용의 증가가 두드러져 면적기준으로는 54.7%,가구수로는 29.1%의증가율을 나타냈다. 주거용 건물중에서는 세입자들의 주택난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건축을 허용한 다가구주택이 급격히 늘어 전체 주거용가구의 25%인 1만3천가구에 이르고 있다.
또 정부의 경기활성화정책에 힘입어 공업용건축물허가도 15.9%나 늘어났다. 이밖에 상업용건축물의 허가면적 역시 26.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1990-06-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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