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당면한 환경문제를 원활하게 해결하기위해 관련부처의 협조체계가 중요하다고 판단,현재 설치 운영중인 환경보전위원회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4일 환경처가 마련한 이 활성화방안에 따르면 현재 장관급 20명과 민간인 5명 등 25명으로 구성되어있는 환경보전위원회를 15명으로 인원을 축소하는 대신 민간위원을 8명으로 늘려 민간의 참여와 자문기회를 확대하고 업무조정권을 부여,15개부처에 흩어져 있는 환경 행정업무를 조정 총괄키로 했다. 이에따라 이 환경위원회는 앞으로 환경투자우선순위를 결정하고 각 부처간의 의견을 조정하는 일등을 맡게된다.
4일 환경처가 마련한 이 활성화방안에 따르면 현재 장관급 20명과 민간인 5명 등 25명으로 구성되어있는 환경보전위원회를 15명으로 인원을 축소하는 대신 민간위원을 8명으로 늘려 민간의 참여와 자문기회를 확대하고 업무조정권을 부여,15개부처에 흩어져 있는 환경 행정업무를 조정 총괄키로 했다. 이에따라 이 환경위원회는 앞으로 환경투자우선순위를 결정하고 각 부처간의 의견을 조정하는 일등을 맡게된다.
1990-06-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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