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AFP 연합】 미얀마(구버마) 군사정부는 한국의 ㈜대우와 합작투자회사를 설립키로 했다고 미얀마국영 양곤 라디오방송이 3일 보도했다.
방콕에서 수신된 이 방송은 국영 미얀마 중공업과 한국의 ㈜대우에 의해 초기자본금 1천2백만달러의 대우전자 미얀마 회사가 3일 설립됐다고 보도했다.
이 합작투자회사는 내수용 및 수출용 전자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이 방송은 전했다.
방콕에서 수신된 이 방송은 국영 미얀마 중공업과 한국의 ㈜대우에 의해 초기자본금 1천2백만달러의 대우전자 미얀마 회사가 3일 설립됐다고 보도했다.
이 합작투자회사는 내수용 및 수출용 전자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이 방송은 전했다.
1990-06-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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