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상오9시30분쯤 서울 동작구 상도3동 331의123 신동원씨(48ㆍP제약부장)집에 20대청년 5명이 들어가 혼자있던 신씨의 맏딸 정연양(21ㆍH전문대 1년)에게 흉기를 들이대고 현금과 수표 약속어음 등 2천5백10만원과 니콘카메라 3대가 든 철제금고,현금 6만원 등 모두 3천여만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아 승용차를 타고 달아나다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권총 3발을 쏘며 추격하자 승용차를 버리고 달아났다.
1990-06-0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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