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 미국과 소련은 발트해연안 공화국 문제와 통일독일의 장래에 관해 실질적인 미합의 상태에 있다고 제임스 베이커 미 국무장관이 1일 밝혔다.
베이커 장관은 조지 부시 미국대통령과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대통령이 전략무기감축협정(START)과 상호 무역및 상무 협정에 조인한 뒤 가진 뉴스 브리핑에서 『우리는 이 두가지 현안에 대해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고 밝히고 소련과 리투아니아 공화국간의 마찰은 체계적인 대화를 통해서만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베이커 장관은 조지 부시 미국대통령과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대통령이 전략무기감축협정(START)과 상호 무역및 상무 협정에 조인한 뒤 가진 뉴스 브리핑에서 『우리는 이 두가지 현안에 대해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고 밝히고 소련과 리투아니아 공화국간의 마찰은 체계적인 대화를 통해서만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0-06-0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의대 교수가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고백” 발칵…집단폭행 당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3/28/SSC_2026032810510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