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형사2부 홍경식검사는 31일 고법판사인 오모씨(39ㆍ대법원 재판연구관)가 유부녀와 간통했다는 오씨부인의 고소에 따라 오씨를 입건 조사하고 있다.
검찰은 이날 오씨의 부인을 불러 고소인조사를 벌였으며 오씨에 대해서도 곧 피고소인조사를 할 방침이다.
검찰은 이날 오씨의 부인을 불러 고소인조사를 벌였으며 오씨에 대해서도 곧 피고소인조사를 할 방침이다.
1990-06-0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