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난 5월2일 석가탄신일부터 계속하고 있는 공무원 휴일비상근무체제를 오는 10일까지만 실시하기로 했다.
강영훈국무총리는 31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이 지시하고 『다음주에 한소정상회담으로 노태우대통령이 방미함에 따라 6월10일까지 비상근무체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강총리는 또 6월10일까지의 비상근무에는 필요한 부처의 필수요원만 근무시킬것을 아울러 지시했다.
강영훈국무총리는 31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이 지시하고 『다음주에 한소정상회담으로 노태우대통령이 방미함에 따라 6월10일까지 비상근무체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강총리는 또 6월10일까지의 비상근무에는 필요한 부처의 필수요원만 근무시킬것을 아울러 지시했다.
1990-06-0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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