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규 신임국회의장은 30일 『국회가 국민을 위하고 국민의 존경을 받으면서 민주화 대열에 국민과 더불어 가도록 모든 정성을 기울이겠다』고 밝히고 『이를 위해 국회가 스스로 개혁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의장은 이날 국회의장실에서 취임후 첫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국회활성화와 개혁을 위해 전문가를 초빙,잘못된 점을 시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의장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내각제개헌과 관련,『개헌논의는 충분한 여론조성후에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작금의 개헌논의는 시기상조』라고 말했다.
박의장은 이날 국회의장실에서 취임후 첫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국회활성화와 개혁을 위해 전문가를 초빙,잘못된 점을 시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의장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내각제개헌과 관련,『개헌논의는 충분한 여론조성후에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작금의 개헌논의는 시기상조』라고 말했다.
1990-05-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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