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 명창부,이명희씨 장원/전주 대사습놀이 폐막

판소리 명창부,이명희씨 장원/전주 대사습놀이 폐막

입력 1990-05-30 00:00
수정 1990-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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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제16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가 28,29일 이틀간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려 판소리 명창부 장원에 이명희씨(여ㆍ45ㆍ대구시 남구 대명5동 38의4)가 뽑혔다.

부문별 장원은 다음과 같다.

이종배 서울시의원 “마약 용어 일상화 방치 안 돼… 실질적 제한 위한 법 개정 건의할 것”

서울특별시의회 마약퇴치 예방교육 특별위원회 이종배 위원장은 13일 서울시 마약대응팀과 외식업위생팀으로부터 ‘마약류 상호·상품명 사용 문화 개선’ 추진 현황과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서울시는 「식품표시광고법」과 「마약류 상품명 사용 문화 개선 조례」에 따라 2023년 5월 기준 마약류 상호를 사용하던 음식점 37개소 중 26개소의 상호를 변경하도록 계도해 현재 11개소가 남아 있는 상황이라고 보고했다. 이 중 8개소는 전국 단위 체인점으로 식약처가 홍보·계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영업 신고·명의 변경 시 마약 상호 사용 제한을 권고하고 법정 위생 교육 관련 내용을 포함해 연간 약 10만명의 영업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간판(최대 200만원), 메뉴판(최대 50만원) 등 변경 비용도 식품진흥기금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약대응팀은 청소년들의 SNS 기반 마약 접촉을 차단하기 위한 온라인 감시 활동 현황도 함께 설명했다. 시는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SNS상에서 마약류 판매 의심 게시글을 상시 점검해 위반 여부를 확인한 뒤 방송통신미디어심의위원회에 차단을 요청하고 있으며 2025년 총 3052건, 2026년 2월 현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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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명창부 이명희 ▲농악부 전주노령민속악회 ▲무용부 진유림(여ㆍ34ㆍ서울시 성북구 삼선동 5가 151의10) ▲기악부 이용구(21ㆍ서울시 성북구 삼선동 1가 11의7) ▲민요부 한진자(여ㆍ31ㆍ서울 서초구 반포동 한양아파트 5동206호) ▲가야금병창부 오옥란(여ㆍ27ㆍ서울시 은평구 대조동 49의1) ▲시조부 김종옥(53ㆍ서울시 강동구 상일동 고덕주공아파트 523동40호) ▲판소리일반부 남궁정애(29ㆍ경기도 성남시 분당동 310) ▲궁도부 김연길(전주)

1990-05-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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