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 명창부,이명희씨 장원/전주 대사습놀이 폐막

판소리 명창부,이명희씨 장원/전주 대사습놀이 폐막

입력 1990-05-30 00:00
수정 1990-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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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제16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가 28,29일 이틀간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려 판소리 명창부 장원에 이명희씨(여ㆍ45ㆍ대구시 남구 대명5동 38의4)가 뽑혔다.

부문별 장원은 다음과 같다.

김기덕 서울시의원 압도적 표차로 5선 성공… “민생중심 의정활동 총력”

더불어민주당 역사상 최초로 ‘서울시의원 5선’이라는 대기록이 탄생했다. 서울시의회 제10대 후반기 부의장을 지낸 마포구 출신 김기덕 당선인(더불어민주당, 마포)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3만 9966표를 획득, 60.2%라는 압도적인 지지율로 당선을 확정 지었다. 이로써 김 당선인은 당내 최초이자 시의회 최다선인 ‘5선 고지’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김 당선인은 국민의힘 후보와의 1대 1 맞대결에서 1만 3510표라는 큰 표차를 기록하며 지역구 주민들의 절대적인 신임을 재확인했다. 1998년 서울시의원에 처음 당선된 이후 2010년 재선, 그리고 2018년부터 내리 3선, 4선, 5선에 성공한 그는 지역의 지도를 바꾼 굵직한 민생 성과로 정평이 나 있다. 과거 난지도와 상암동 일대를 월드컵공원과 서북권 중심도시로 탈바꿈시키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한 김 당선인은 지하철 대장홍대선 건설을 최초로 제안해 지난해 12월 착공식을 이끌어냈고, 6년간 표류하던 상암롯데쇼핑몰 사업은 시정질문과 박원순 전 시장과의 담판 등 다각도의 노력 끝에 정상화해 2027년 초 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마포 소각장 추가 건립 반대 투쟁의 선봉에 서서 주민들의 생존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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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명창부 이명희 ▲농악부 전주노령민속악회 ▲무용부 진유림(여ㆍ34ㆍ서울시 성북구 삼선동 5가 151의10) ▲기악부 이용구(21ㆍ서울시 성북구 삼선동 1가 11의7) ▲민요부 한진자(여ㆍ31ㆍ서울 서초구 반포동 한양아파트 5동206호) ▲가야금병창부 오옥란(여ㆍ27ㆍ서울시 은평구 대조동 49의1) ▲시조부 김종옥(53ㆍ서울시 강동구 상일동 고덕주공아파트 523동40호) ▲판소리일반부 남궁정애(29ㆍ경기도 성남시 분당동 310) ▲궁도부 김연길(전주)

1990-05-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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