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마산동부경찰서는 27일 이모군(19ㆍ마산시 양덕2동)을 상해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군은 이날 새벽5시쯤 마산시 양덕2동 T통상 앞의 자산이 운영하는 포장마차에서 동네친구 서희원씨(21)가 술에 취해 이곳에 놀러온 여자친구를 희롱하는데 격분,흉기로 서씨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있다.
이군은 이날 새벽5시쯤 마산시 양덕2동 T통상 앞의 자산이 운영하는 포장마차에서 동네친구 서희원씨(21)가 술에 취해 이곳에 놀러온 여자친구를 희롱하는데 격분,흉기로 서씨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0-05-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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