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박희태대변인은 26일 노태우대통령의 방일성과와 관련한 논평을 통해 『이번 대통령의 방일은 과거와 현재가 복잡하게 얽혀있는 한일 관계에 선린우호의 새장을 연 획기적 거보였다』고 말하고 『앞으로 일본은 더욱 가시적인 노력으로 우리 국민에게 남아있는 감정적 앙금이 해소되고 한일 두나라가 21세기를 열어가는 진정한 동반자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1990-05-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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