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ㆍ25참전용사로 무공화랑훈장을 받은 김순태씨(59ㆍ충남 부여군 규암면 외리 280)는 24일 KBS 코미디프로인 「쇼비디오자키」의 「아버지와 두아들」이 국가유공자들의 명예를 떨어뜨렸다는 이유로 KBS를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고발.
1990-05-2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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