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시 북구 청천동 대우자동차(대표 김성중) 노동조합(위원장 원용복)은 22일 노동부와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발생 신고를 냈다.
노조는 지난8일부터 ▲기본급 9만8백98원 인상(18.3%) ▲생산장려수당 1만원과 가족수당 5천1백20원 지급 ▲무주택 근로자 분양아파트 건설중 3개항을 요구하며 6차례에 걸쳐 회사측과 협상을 벌였으나 타협점을 찾지못했다.
노조는 지난8일부터 ▲기본급 9만8백98원 인상(18.3%) ▲생산장려수당 1만원과 가족수당 5천1백20원 지급 ▲무주택 근로자 분양아파트 건설중 3개항을 요구하며 6차례에 걸쳐 회사측과 협상을 벌였으나 타협점을 찾지못했다.
1990-05-2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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