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당내 야권통합 서명파의원들은 22일 저녁 서울시내 모음식점에서 회동,이날 하오 김대중총재를 면담한 이재근 전사무총장으로부터 면담결과를 설명듣고 김총재를 만나 자신들의 통합방안을 수용하도록 건의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들은 또 김총재를 면담할 때까지 서명작업등 집단행동을 당분간 자제키로 했다.
이들은 또 김총재를 면담할 때까지 서명작업등 집단행동을 당분간 자제키로 했다.
1990-05-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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