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1일 순직경찰관인 고 성창훈수경(21)에게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키로 했다.
고 성수경은 지난 19일 검문도중 수배자가 휘두른 과도에 목을 찔려 사망했었다.
고 성수경은 지난 19일 검문도중 수배자가 휘두른 과도에 목을 찔려 사망했었다.
1990-05-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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