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예멘,24일 통일/양국의회 28일 인준

남·북예멘,24일 통일/양국의회 28일 인준

입력 1990-05-21 00:00
수정 1990-05-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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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덴 AFP 연합】 남북 예멘이 오는 24일까지 완전 통일된다고 남예멘 집권 사회당 기관지 알 타우리지가 19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우리는 과업을 완수했다』는 통단 제목의 1면 기사에서 새 예멘공화국이 「금주 말 이전」 선포될 것이라고 보도했는데 남예멘의 경우 한 주일은 목요일 밤(이번주는 24일)에 끝난다.

양국 관리들은 지난해 통일 과정에 합의하면서 통일이 금년 11월 이뤄진다고 말했으나 보도들은 그후 양측이 이같은 과정을 단축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었다.

오중석 서울시의원, ‘휘경 리오포레’로 새 출발하는 휘경주공, 동대문구 중심 단지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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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타우리지는 양국 정부가 27일 합동회의를 개최하며 28일에는 각각 그들의 의회에서 통일을 인준한다고 말했다.

1990-05-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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