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하오2시쯤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201 주택건설공사장에서 굴착작업도중 길이 1백27㎝ㆍ지름40㎝가량의 폭탄 1개가 발견됐다.
인부들에 따르면 건물기초공사를 하기위해 포크레인으로 땅을 파내려가던중 폭탄이 나타났다는 것이다.
경찰은 이 폭탄이 6ㆍ25동란때 전투기에서 당시 야산이었던 이곳에 투하됐으나 불발,흙속에 파뭍혀있었던 것으로 보고있다.
경찰은 군부대의 탄약처리반에 의뢰,20일중으로 이 폭탄을 수거하도록 했다.
인부들에 따르면 건물기초공사를 하기위해 포크레인으로 땅을 파내려가던중 폭탄이 나타났다는 것이다.
경찰은 이 폭탄이 6ㆍ25동란때 전투기에서 당시 야산이었던 이곳에 투하됐으나 불발,흙속에 파뭍혀있었던 것으로 보고있다.
경찰은 군부대의 탄약처리반에 의뢰,20일중으로 이 폭탄을 수거하도록 했다.
1990-05-2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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