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측에 의해 해임된 세종대 직선총장 오영숙교수(52ㆍ영문학)는 17일 서울지법 동부지원에 해임처분 무효청구소송을 냈다.
오교수는 소장에서 『88년 재단 및 학교ㆍ학생측이 합의한 직선총장 선출사항을 재단측이 무시한채 해임한 것은 잘못』이라고 주장했다.
오교수는 소장에서 『88년 재단 및 학교ㆍ학생측이 합의한 직선총장 선출사항을 재단측이 무시한채 해임한 것은 잘못』이라고 주장했다.
1990-05-1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