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우홍제특파원】 소련은 시베리아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중국에 대해 노동시장을 비롯,4개 분야의 시장을 완전개방했다고 15일 중국계 문회보가 보도했다.
4개 분야는 ▲노동 ▲농축산품 ▲경공업 ▲과학기술시장 등이며 이번 소의 개방조치는 지난 4월 23일 고르바초프ㆍ이붕회담에 따른 양국간 경제협력방안의 하나로 취해진 것이다.
문회보는 시베리아개발에 8천만명의 노동력이 필요하며 대부분이 중국인력에 의해 메워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중국은 시베리아지역에 대한 농축산품ㆍ경공업제품의 대량 수출이 가능하게 됐으며 양국간기술협력 및 발전이 크게 기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4개 분야는 ▲노동 ▲농축산품 ▲경공업 ▲과학기술시장 등이며 이번 소의 개방조치는 지난 4월 23일 고르바초프ㆍ이붕회담에 따른 양국간 경제협력방안의 하나로 취해진 것이다.
문회보는 시베리아개발에 8천만명의 노동력이 필요하며 대부분이 중국인력에 의해 메워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중국은 시베리아지역에 대한 농축산품ㆍ경공업제품의 대량 수출이 가능하게 됐으며 양국간기술협력 및 발전이 크게 기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1990-05-16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제니, 노출 영상 퍼지자 결국…“선처 없다” 법적 대응 나섰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4/09/06/SSC_2024090617294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