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베를린 AFP 연합】 서독과 동독의 총리들은 14일 동베를린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통일에 필요한 경제ㆍ통화ㆍ사회통합에 관련된 양독간의 조약체결 문제를 논의한다고 동독 ADN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이보다 앞서 서독정부의 한 대변인은 동서독 정부의 전문가들이 12일 밤 양측간 경제ㆍ통화ㆍ사회통합에 관한 협정초안의 작성을 완료했다고 말하고 최종협정이 이번주 조인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독정부는 양독간 경제ㆍ통화ㆍ사회통합이 오는 7월1일까지 실시될 수 있도록 14일 최종협정의 서명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협정초안 작성에 관련된 소식통들은 현 동독의 재산소유권을 비롯,농업 지원금융 및 기업 재편성에 관련된 과도적 조치등 양측간 협정에 포함되지 않은 일부 문제들이 아직 완전히 해결되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이보다 앞서 서독정부의 한 대변인은 동서독 정부의 전문가들이 12일 밤 양측간 경제ㆍ통화ㆍ사회통합에 관한 협정초안의 작성을 완료했다고 말하고 최종협정이 이번주 조인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독정부는 양독간 경제ㆍ통화ㆍ사회통합이 오는 7월1일까지 실시될 수 있도록 14일 최종협정의 서명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협정초안 작성에 관련된 소식통들은 현 동독의 재산소유권을 비롯,농업 지원금융 및 기업 재편성에 관련된 과도적 조치등 양측간 협정에 포함되지 않은 일부 문제들이 아직 완전히 해결되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1990-05-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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