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원한국방송공사사장은 6일 『KBS사태가 앞으로 2∼3일안에 타결되지 않으면 정부가 KBS에 대해 휴업조치를 내릴 것으로 본다』는 KBS고위간부의 말을 인용한 일부보도에 대해 『회사측은 휴업이나 직장폐쇄등을 검토한 일이 없으며 정부측과 어떠한 협의도 하지 않았다』고 공식 부인했다.
최병렬공보처장관도 『정부로서는 현재 KBS에 대한 휴업조치나 직장폐쇄 등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면서 『정부방침은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라고 밝혀 KBS휴업령 보도를 전면 부인했다.
최병렬공보처장관도 『정부로서는 현재 KBS에 대한 휴업조치나 직장폐쇄 등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면서 『정부방침은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라고 밝혀 KBS휴업령 보도를 전면 부인했다.
1990-05-0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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