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UPI AP 연합】 지난해 북경 민주화 시위당시 활동했던 반체제인사가 주동이 된 「본토 민주 애국위원회」라는 지하단체가 5ㆍ4운동 71주년 기념일인 4일 중국의 정치개혁과 중국을 지배하고 있는 장성들의 퇴진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하면서 존재를 드러냈다.
1990-05-0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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