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는 3일 증시안정화대책위를 열어 당초 7일로 예정됐던 증시안정기금의 창립총회를 4일로 앞당겨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증시안정기금은 민법상의 조합 형태로 운영되며 증권사들의 공동출자로 조성될 총 2조원 규모의 기금은 기금운영위를 통해 주식매입자금으로 활용된다.
총 출자금중 7일까지 조성하기로 결정된 2천5백억원의 기본출자금 1차분은 8일쯤에야 실제 매입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증시안정기금은 민법상의 조합 형태로 운영되며 증권사들의 공동출자로 조성될 총 2조원 규모의 기금은 기금운영위를 통해 주식매입자금으로 활용된다.
총 출자금중 7일까지 조성하기로 결정된 2천5백억원의 기본출자금 1차분은 8일쯤에야 실제 매입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1990-05-0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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