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경찰서는 2일 한양대 김영민군(18ㆍ무기재료공학과2년)을 업무방해혐의로 즉심에 넘겨 구류3일을 받게 했다.
김군은 1일 하오8시쯤 성동구 행당동 지하철 2호선 한양대역 매표구 앞에서 다른 학생 12명과 함께 지하철노조가 벌이고 있는 무임승차운동에 동참해줄 것을 승객들에게 권유하다 이를 말리던 성동구청직원들과 몸싸움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김군은 1일 하오8시쯤 성동구 행당동 지하철 2호선 한양대역 매표구 앞에서 다른 학생 12명과 함께 지하철노조가 벌이고 있는 무임승차운동에 동참해줄 것을 승객들에게 권유하다 이를 말리던 성동구청직원들과 몸싸움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5-0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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