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문공위의 정대철위원장(평민)은 2일 KBS의 공권력투입사태와 MBC,CBS방송의 시한부 제작거부등 방송의 중대한 위기국면을 논의하고 대책을 세우기 위해 위원장 직권으로 4일 국회 문공위를 소집하겠다고 밝혔다.
1990-05-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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