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30일 당3역회의를 열어 전당대회이전까지 시도지부를 결성하는 문제에 대한 당의 입장을 최종 결정한다.
민자당은 이날 회의에서도 계파간에 시도지부 배분 및 위원장선임문제 등에 대한 합의점을 찾지 못할 경우 시도지부결성을 전당대회이후로 연기할 방침이다.
민자당은 이날 회의에서도 계파간에 시도지부 배분 및 위원장선임문제 등에 대한 합의점을 찾지 못할 경우 시도지부결성을 전당대회이후로 연기할 방침이다.
1990-04-3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