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 영업소 피습 청년들 화염병 던져 최암 기자 기자 입력 1990-04-28 00:00 수정 1990-04-28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0/04/28/19900428015006 URL 복사 댓글 0 【대구=최암기자】 27일 하오3시50분쯤 대구시 북구 복현동 현대자동차 복현동영업소에 학생으로 보이는 청년 50여명이 화염병 60여개를 투척,전시장의 대형유리창 2장이 깨졌다. 1990-04-28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