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에 5만6천3백원
철도청은 오는 5월5일부터 충주호와 수안보온천을 잇는 1박2일 숙박코스의 관광열차를 운행한다.
이 관광열차는 무궁화호로 매주 토요일 하오2시25분 서울을 떠나 하오4시47분 충주역에 도착한뒤 이튿날 하오6시20분 제천역을 출발,하오9시23분 서울로 돌아온다.
승객들은 첫날 충주역에서 버스로 갈아타고 월악산국립공원과 미륵사지를 관광한 뒤 수안보온천에서 하룻밤을 묵고 다음날 충주호를 유람선으로 관광하고 단양 고수동굴∼구인사∼도담삼봉을 거쳐 제천에서 귀로에 오르게 된다.
이 관광열차의 여행경비는 버스료ㆍ승선료ㆍ입장료ㆍ호텔 숙식료 등을모두포함,어른이 5만6천3백원이고 어린이는 3만3백원이다.
매주 일요일과 공휴일 상오 서울을 떠나 하오에 돌아오는 당일코스 무궁화호도 그대로 운행되며 요금은 서울에서 청주까지가 2천7백원 충주까지 4천원,제천까지는 4천7백원이다.
철도청은 오는 5월5일부터 충주호와 수안보온천을 잇는 1박2일 숙박코스의 관광열차를 운행한다.
이 관광열차는 무궁화호로 매주 토요일 하오2시25분 서울을 떠나 하오4시47분 충주역에 도착한뒤 이튿날 하오6시20분 제천역을 출발,하오9시23분 서울로 돌아온다.
승객들은 첫날 충주역에서 버스로 갈아타고 월악산국립공원과 미륵사지를 관광한 뒤 수안보온천에서 하룻밤을 묵고 다음날 충주호를 유람선으로 관광하고 단양 고수동굴∼구인사∼도담삼봉을 거쳐 제천에서 귀로에 오르게 된다.
이 관광열차의 여행경비는 버스료ㆍ승선료ㆍ입장료ㆍ호텔 숙식료 등을모두포함,어른이 5만6천3백원이고 어린이는 3만3백원이다.
매주 일요일과 공휴일 상오 서울을 떠나 하오에 돌아오는 당일코스 무궁화호도 그대로 운행되며 요금은 서울에서 청주까지가 2천7백원 충주까지 4천원,제천까지는 4천7백원이다.
1990-04-2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