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고위급회담 예비회담의 우리측 수석대표인 송한호통일원차관은 27일 상오 북한의 백남준단장에게 전화통지문을 보내 오는 5월 22일 상오 10시 판문점 우리측 지역 평화의 집에서 제7차 예비회담을 개최하자고 제의 했다.
송수석대표는 전통문에서 『남북쌍방은 어떤 이유로도 더이상 대화를 중단시키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면서 『남북고위급회담이 광복 45주년이 되는 오는 8월15일 이전에 반드시 실현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송수석대표는 전통문에서 『남북쌍방은 어떤 이유로도 더이상 대화를 중단시키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면서 『남북고위급회담이 광복 45주년이 되는 오는 8월15일 이전에 반드시 실현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1990-04-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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