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세기기자】 부산구치소에 수감중인 정신질환장애자 구본희피고인(25ㆍ경남김해군장유면신문리515)이 지난18일 하오5시30분쯤 갈비뼈 5개와 왼쪽 팔뼈가 부러지고 심한 타박상을 입은채 부산 서구 서대신동 부산위생병원에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1990-04-2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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